Hero Name : Iblis

Country : Tornante

Story :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 토르난테 사제단 단장

토르난테 신의 사제단의 단장인 이블리스는 독실한 신앙심을 바탕으로 일생을 살아왔다. 그녀의 눈에는 신을 믿는 자와 아닌 자로 구분되어 진다. 이 방법이 죄없는 이들의 목숨을 빼앗더라도 그녀는 아랑곳하지 않고 토르난테 전역을 돌며 아스트의 이름으로 신의 재판을 행했다.   

이단으로 몰려 잡히면 꼼짝없이 처형을 당하기 때문에 이로 인한 복수심을 보이는 단체까지 생기기 시작했다. 신의 사제단에 대한 반감이 극에 달한건 일명 비즈 살인 미수 사건. 정확한 내용도 파악하지 않고 적국의 주요 인물인 비즈의 암살 시도는 U.I.C는 물론 토르난테 내부에서 까지 신의 사제단에 대한 비난이 극에 달했고 토르난테 대교주는 신의 사제단의 권리를 일부 박탈하는 선에서 사건을 무마한다. 그로 인해 미지의 균열의 탐사권은 메이나가 이끄는 평화주의 포교단에게 넘겨주게 됐다.    

신의 사제단의 명예와 힘을 빼앗긴 이블리스는 자신의 힘을 되찾기 위한 방법을 찾아 나선다. 이때 교황청의 대교주가 이블리스에게 은밀한 제안을 한다. ‘아이언 리그에서 무슨 일이 있어도 1등을 하게 그럼 신의 사제단을 다시 복권 시켜주지’  오로지 힘의 복권에 눈이 먼 이블리스는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1등을 하겠다는 마음과 함께 자신의 수하들을 데리고 아이언 리그에 참가한다.  

자신을 노리는 자들이 많은 것을 알지 못한 채...  

"아스트의 가호가 그대와 함께. 태양의 힘으로 너희를 정화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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